올케에게 그분이 오셨어요~~~음하하하~~~추카추카!!!
- 작성일
- 2007.04.06 17:46
- 등록자
- 이영미
- 조회수
- 125
아기를 너무너무 기다리던 우리 생기발랄깜찍한 올케에게 드뎌 삼신할머니가 납시셨습니다... 얼마나 아기를 좋아하는지 결혼도 하기전에 제 임신복이며 우리 애들 옷가지를 챙겨달라던 올케를 하늘이 시샘해서인지 한참동안이나 소식이 없어서 올케랑 제동생이 속을 무지하게 태웠거든요...근데~ 드뎌~ 드뎌 뱃속에 아가가 쏙 들어앉았다지뭡니까...ㅎㅎ 너무 기뻐서 울기까지하는 동생이랑 올케보니 저도 가슴이 뭉클하더라구요... 아무쪼록 그토록 바라고 기다리던 아기가 생겼으니 몸조심하고 마음편히 가져서 순탄하게 숭풍 낳아주길 기도하나이다...ㅎㅎ
동생아,올케야~ 아기 가진거 정말정말 축하하구 지금처럼 항상 행복한 맘으로 살아줘~~ㅎㅎ 먹고 싶은거 있음 언제든 연락해~~~기쁜맘으로 쏠 준비하고 기다릴께...ㅎㅎ
신청곡 - 동방신기의 풍선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