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아들의 두번째 생일~~~
- 작성일
- 2007.04.15 16:59
- 등록자
- 김경훈
- 조회수
- 113
봄햇살이 마냥 좋게만 느껴 지는 이때 쯤이면 우리 아들 현빈이가 세상의 빛을 보개된 그런 날이네요
4월 16일이 아들 빈의 두번째 생일이랍니다
처음 태어날때 좀 작게 태어나서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패가 약해서 병원에도 얼마나 자주 다니고 입원도 많이 했었는지
하지만 지금은 건강하게 자라는 아들이 마냥 고맙기만 합니다
이제 조금씩 말도 배워 가고 앙탈도 부리는 그런 아들을 볼때면 아 ~ 내가 결혼을 잘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누나랑 연년생이라 누나만 돌잔치 해주고 아들은 안해 줬었는데
사진이나 이쁘게 찍어 줘야 겠네요 암튼 우리 아들 현빈이 무럭 무럭 자라는게 아빠 엄마의 바램이랍니다
음~ 마지막 에 방송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때쯤이라야 들을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신청곡은요
Stevie Wonder - lately 부탁드립니다
* 사진찍으면 올려 드릴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