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로 옵니다^^
- 작성일
- 2007.04.22 06:49
- 등록자
- 최선미
- 조회수
- 141
안녕하세요? 세원씨^^ 두번째로 찾아옵니다^^
요즘 일교차가 큰데 감기는 조심하세요..
전 기침감기로 고생하고 있답니다..--;;
방송을 매일 듣지는 못하지만.. 아침에 데이 출근하면서..
나이트 퇴근하는 길에.. 잠깐씩 차안에서 세원씨 목소리 듣고 있어요.. 잠깐동안이지만 방송을 듣고 있으면 기분이 참 좋아져서 기회가 되면 방송을 전부 들을려구 노력중인데 병원에서 일하기에 그게 쉽지가 않네요^^(저 간호사예여)
세원씨! 이번에 온건 다름이 아니라요.
4월 23일 저랑 제가 사랑하는 기원오빠랑 결혼한지 일주년이 되는 날이랍니다.
축하해주세요^^
지금생각해조 2006년 4월 23일은 아직도 설레이는데... 벌써 일주년이라니 실감이 안나네요^^
기원오빠! 자기야~!
고마워..
생각해보면 지난 일년동안 자기한테 웃는 얼굴보다 짜증내고 화내는 얼굴을 더 많이 보여준거 같은데.. 그래도 변치않고 처음처럼 나만 사랑해줘서 정말 고마워..
자기한테서 두번째로 받아보는 편지... 그것도 정말 고마워...
나에게는 어떤 선물보다도 자기가 정성들여서 한자한자 쓴 편지가 정말 값지고 소중한 선물이 되었어..
우리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변하지 말고 이쁘게 살자..
자기야~ 사랑해^^
세원씨.. 7:40~8:00 사이에 방송해주세요^^
그날 제가 나이트 퇴근길이거든요.. 그시간에 울 낭군님이 운전해서 절 마중 나오는 중일꺼예여^^
세원씨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참! 신청곡은여..음...유리상자의 사랑해도될까여?
부탁드릴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