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제 사연 들려주세요^^
- 작성일
- 2007.04.23 11:34
- 등록자
- 이진영
- 조회수
- 142
오랜만에 찾아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죠? 이제 완전한 봄날이네요..
그런데 오늘 아침 방송의 세원씨 목소리는 제 맘을 너무 아프게 했어요..빠른 쾌유를 빌께요..세원씨를 향한 모두의 바램일꺼에요....^^
다름이 아니라..
4월 2일..몸이 안 좋아서 제가 수술을 받았어요..
병원에 입원하고 퇴원해서 몸조리까지..
이제서야 많이 회복이 되었어요...아직은 불편하지만..
그 시간동안 사랑하는 신랑한테 밥도 못 챙겨주고 집안일도 못하고 암것두 못해줘서 많이 미안해서요...^^
물론 아프니깐 이해하겠지만 제 맘이 그리 편치 않았거든요..
그동안 울 신랑 많이 피곤하고 힘들었을텐데 내색하지 않고
자나깨나 부인 걱정에 늘 신경써줘서 고맙다는말 전할려구요..
하나일때보다 둘이 있어서 더 좋고 고맙고 힘이 된다는거 많이 느꼈어요...ㅋㅋㅋㅋ
"신랑~ 사랑하고 고마워!!"
전해주실수 있죠??
그동안 계속 모닝쇼도 들을 수 없었어요..ㅠ.ㅠ
이젠 다시금 매일 들을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좋은가~~
아파보니깐 건강이 최고더라구요. 세원씨도 빨리 건강 회복하시구 아프지마세요!!
-신청곡은 ( 더 네임의 "사랑은")
방송 시간은 7시 30분에서 45분 사이에 해주시면 정말 정말 너무나 감사드릴께요......앙~~~~~
항상 좋은 방송 들려주셔서 아침이 즐겁습니다..
행복하시고 감기조심하시고 빨리 완쾌!!!!!!!
내일은 멋진 세원씨의 목소리를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