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울 딸 생일이었답니다
- 작성일
- 2007.04.23 23:43
- 등록자
- 김희진
- 조회수
- 116
안녕하세요 세원씨
감기 걸리셨나봐요?
오늘 방송 들으니 목소리가 그런듯 해서요^^
건강 항상 조심하세요
4월23일은 우리 지연이가 세상에 태어난지 36개월이 되는
날이었답니다.
사연이 내일 소개 되면 하루 늦게 올리는 셈이지요?
하는일 없이 꼭 바쁜척을 하네요 ^^
사랑하는 우리딸 크게 아프지 않고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주길...
요즘은 무척 개구쟁이 짓도 하고 엉뚱한 행동도 하는 딸을
보면서 많은 행복을 느낍답니다.
우리 지연이 생일 많이 축하해 주시고요.
축하곡은 세원씨가 하나 선정해서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