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화이팅~~!!
- 작성일
- 2007.04.23 23:44
- 등록자
- 윤선미
- 조회수
- 128
안녕하세요~세원씨~^^
새로운 직장에 다니게된 친구를 축하해주기 위해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사실,친구와 저는 5년이상 같은 직장에서 같이 근무를 했었는데요.. 제가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으면서 먼저 그만두게 되었어요..그땐 정말 아쉬웠어요ㅠ.ㅠ
얼마전에 친구도 다른직장으로 옮기게 되었는데요
새로운 직장이 경주라 아침일찍 출근길을 나서게 되었대요
같이 일할때 지각도 가끔~ 아주 가~끔~ 하곤 했었는데^^
일찍 출근 해야한다니 걱정이 되네요.. 지각은 하지 않을지..
하지만 워낙 활발하고 확실한 친구라 잘 해낼꺼라고 믿어요!!
이 메세지를 듣고 너무 좋아서 핸들 놓치는 건 아니겠죠?^^
"지금도 열심히 운전하며 출근하고 있을 영남아!!
운전 조심하고~ 지각하면 안돼~!
일하러 가는 네 모습이 정말 부럽다~^^
영남이 화이팅!!!!"
친구가 좋아하는 노래 - 신해철의 "그대에게" 신청합니다~
※시간은 7시10분~ 7시 25분사이에 될까요??
부탁합니다~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