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힘내라
- 작성일
- 2007.04.25 20:46
- 등록자
- 이혜경
- 조회수
- 131
아침 출근마다 모닝쇼 즐겁게 잘 듣고 있습니다. 매일 두 아들을 유치원과 학교에 데려다 주고 출근하는데요, 요즘 중간고사 때문에 사연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오늘 아침방송 들으면서 큰아들이 자기도 내일 중간고사라고 세원씨 응원을 꼭 듣고 싶다고 하네요. 제가 퇴근이 늦어서 사연을 늦게 올리는데 보실 수 있으실지 모르겠어요.
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서 부쩍 으젖해진 우리 큰아들 정열이
오늘 시험 잘 보고 주말에 같이 영화한편 보러가요. 백정열 화이팅!!!
저희 방송같이 듣는 시간이 7시50분에서 8시 사이인데요 가능할까요? 노래 신청되면 싸이 '챔피언' 부탁드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