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 작성일
- 2007.05.07 06:06
- 등록자
- 권명자
- 조회수
- 118
안뇽하세요세원씨
오늘은 저의 생일을 추카받고 싶어서요
아침엔 바쁜관계로 어제 애들이랑 신랑이랑 촛불잔치는 했죠
신랑에게서 근사한 선물도 받았구요 뭔지 궁금하죠..바로바로
안가르쳐주죠..
신랑의 생일이 20일전이었는데 아무것도 챙기지 못했는데 혼자 받기만 해서 미안하더군요 그때는 제가 무지무지 아팠거든요
그래서 오늘 나를 비롯한 울 신랑에게 고맙고 행복하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요(이말로 생일추카 선물이 될런지요)
저의 마음이니 고맙게 받아줬으면...
이마음 변치말고 영원하길 바라면서 자기(김완식)사랑해요
우리 혜리 상희 건강하게 잘자라주길 바라면서요
세원씨 혹시 많이 들어본 이름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자주 사연을 보내고 라디오 방송의 열연한 펜이었는데..
지금은 바쁘다는 핑게로 쬐금 힘들어요
그래도 오늘 저 사연 소개 해주실거죠
즐겁고 행복한 하루 시작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7시40분에 부탁해요
신청곡 김세환 사랑하는 마음 가사가 넘 좋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