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뜸했었지?
- 작성일
- 2007.05.17 16:24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130
하이룽 세원씨
접니다..저~경주의 예비신부였던...정그이~ㅋ
기억하실련지?
하도 안 오고 해서 잊었겠죠?
그래도 다~이해를 합니다.ㅋ
음...저..이젠 초보아줌마 되어서 돌아왔으니깐요.
지금 회삽니다.
갑자기 예전 제가 사연 올렸을때가 생각이 나서
올립니다.ㅋㅋ
새로운 시작의 길에서 맘도 생활도 다~새롭답니다.
하지만, 저...그냥 저답게 잘 지낼려고 합니다.
그럼 화이팅이라고 응원해주세요~
저희 신랑인 최성욱오빠에게도 화이팅~^^
신청곡 ; 거북이의 한동안 뜸했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