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7.05.21 16:22
- 등록자
- 김효정
- 조회수
- 119
세원씨~잘지내죠?
결혼후 생일 축하 메시지 보내고 이제서야 다시 올리네요..
이번엔 결혼한지 200일 되어서 찾아왔어요.
포항에서 경주로 매일 출퇴근하는 우리신랑 요즘은 야근한다구 너무 안쓰럽구요 그래도 퇴근후에 저를 얼마나 도와주는지 너무 고마워요. 저도 직장을 다녀서 아침을 소홀히 챙겨줘도 불평한마디 안 하는 용수씨 ..이번 200일에는 근사한 저녁을 준비해놓고 기다릴께요. 신랑이자 친구이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용수씨...언제나 우리 지금처럼 이렇게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듣고싶은곡은 이범수의 고해 입니다.^^
PS.5월22일 8시 40분쯤 부탁드리구요..
이번에 뮤지컬 티켓도 부탁드릴께요..멋진 추억 만들고 싶네요 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