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축하해주실꺼죠?^^
- 작성일
- 2007.05.22 07:17
- 등록자
- 김혜경
- 조회수
- 128
안녕하세요...
매일아침 출근길에 열심히(?) 듣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혹 소개해주실거면 이름은 소금별이라고..소개해주세요..)
솔직히 듣기만하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남기는건데 무지 어색하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하지만.. 오늘을 축하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이 결혼 2주년 되는 날이거든요..
2년이라는 시간동안 때로는 아옹다옹 다투기도하고 그렇게 살았지만.. 그래도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 든든하고 또 행복하다는걸 알아가는거 같아요..=^^=
사랑하는 신랑아~~
우리 지금은 좀 힘들지만.. 쭈욱 그러라는 법은 없잖아..
조금만 더 노력하고 더 사랑하면서 그렇게 살자..
사랑해..~~
** 신청곡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