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림아 ~ 생일 추카해~
- 작성일
- 2007.05.22 23:05
- 등록자
- 정영주
- 조회수
- 123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려 보는거 같아요...
오늘은 제가 사랑하는 친구이자 직장 동료였던 윤림이의 27번째 생일이에요~ 원래대로라면 오늘 만나는 날인데 ... 어린이집 원장님께서 같이 보내고 싶다고 하셔서 ㅋㅋ 제가 양보를 했답니다.. ㅋㅋㅋ 그래서 이렇게 나마 축하해 주고 싶은 마음을 전해요~ 언니의 예쁜 목소리로 제 마음을 담아서 전달해 주세요~
그리도 우리 윤림이한테 멋진 남자 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서로를 의지 할수 있는 예뿐 사이가 되라고도 전해주세용 ㅋ
다시한번 27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며 오늘 하루 가장 행복한 날이 되었음전해주세요 신청곡은언니한테 맡길꼐용
8시45분에서 50뭍 사이에읽어주세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