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추카~~
- 작성일
- 2007.05.23 10:28
- 등록자
- 배명은
- 조회수
- 168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아침 포항에서 안강으로 출퇴길에(7시50-8시25)듣는 애청자입니다.
늘 방송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사연 올립니다
남편은 포항에서 저는 울진에서 2년동안 주말부부로 살다가 올해 3월에 제가 안강으로 발령받아 오면서포항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2년만에 가족이 함께 살게 되었답니다..무엇보다 아이들이 무지 좋아하네요
세원씨 축하해주세요.. 5월 25일이 저희 열두번째 결혼기념일이고요 5.28일은 저의 남편 마흔번째 생일 이랍니다.
아이들이 좀 자랄때까지는 서로의생일은 챙기지 말자고 했지만 이제부터는 챙겨 주고싶으네요. 축하해주실꺼요
사랑하는 서방님 고마워요
신청곡은 김종환에 존재의 이유 28일 7시 50분에 부탁 드릴께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