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 작성일
- 2007.05.28 23:45
- 등록자
- 권명자
- 조회수
- 143
안뇽하세요 세원씨
이쁜처제 노릇한번 해보려고 똑똑해봐요
5월30일 저의 둘째 형부 생신을 추카추카 해드리려고요
세원씨의 예쁜 목소리로 부탁해요 박 기 만(영덕에서 형제공구)철물 가계를 하세요 가계가 잘되어야 할텐데...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으로 처가집을 위해서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지금은 모친께서(저에게는 사돈어른이세요)많이 편찮으셔서 언니랑 형부께서 많이 힘드실줄 압니다
용기잃지 마시고 후회하시지않게 최선을 다해서 보살펴드리세요
무엇보다도 울 언니( 권명숙) 홧팅
형부! 언니 많이사랑해주시고 아껴주세요
행복한 하루되시고 언제나 웃음가득한 가정 되시길 바래요
사돈 어른의 빠른 쾌유를 빌면서...
형부 생신 진짜루 추카드려요
추카선물로 2%가 부족한것 같은데 세원씨께서 도와주세요
좋은선물이 없을까요 아직 선물한번 해드린적이 없걸랑요
8시10분에 부탁해요 신청곡 노래제목 "부모"
가수 이름을 잘모르겠어요 노래는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때 겨울에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생신이시지만 형부께서 부모님에 대한 맘이 간절하실것 같아서요... 꼭 들려주세요
언니 형부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