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8주년...
- 작성일
- 2007.05.30 09:37
- 등록자
- 전원일
- 조회수
- 133
안녕 하세요... 자축요...
아내와 결혼 한지 8주년 입니다...
결혼해서 공주 둘 낳아 잘 기르고 있습니다...
아내 19살때 처음보고 첫눈에반해서
사귀자고 2년 조르고 아내 대학2학년때 승낙 받아서 6년
열심히 데이트하고 그리고 결혼해서 8년 지났습니다..
6년동안 데이트하면서 일년에 거의 350일 정도는 만났을껍니다..
그렇게 그녀가 너무 좋아서 결혼 했습니다
사랑 한다는 말을 어떻게 표현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내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는 남편 그리고 아빠가 된다면
가장 잘 표현 하는 걸까요
마음속으론 항상 외칩니다 그리고 행동으로도 표현 할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내 아내와 내 아이를 가장 많이 사랑한다고..
그리고 그때나 지금이나 사랑하는 마음 한결 같다고 제
아내에게 전해 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 아주많이많이요
오늘30일저녁에 조촐한 파티 합니다...
한여름밤의 꿈 듣고 싶은데 오늘 나왔네요...
이상은 사랑해 틀어주세요....
8시10분쯤에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