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신랑 생일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7.05.30 13:30
- 등록자
- 황일엽
- 조회수
- 129
안녕하세요~^^
작년 5월 27일날 결혼하고 처음 맞는 신랑 생일입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싸울일은 별로 없었지만
신랑이 맘표현을 잘 안해서 속상할때도 있어요
지난 결혼기념일엔 아버님생신 치른다고 그냥 지나가서
좀 우울합니다..ㅜㅜ;
신랑 속마음은 짐작이 가지만 수고했단 말한마디 듣고싶은데
아무 말없는 신랑이 야속해요..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을 신랑
곧 아기아빠가 된답니다..어깨가 무겁겠죠..
우리신랑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영화 황산벌에서 마지막에나오던 노래^^; '야야야'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