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 작성일
- 2007.06.03 23:35
- 등록자
- 권정윤
- 조회수
- 123
세원씨 안녕하세요?
사연을 자주 올리게 되어서 기쁘네요. 세원씨!
6월3일은 내가 사랑하는 엄마의 60번째 생신이예요. 시간을 꼭
맞추어서 보내고 싶었는데 아쉬워요.세원씨가 수요일까지 보내라
고 하셔서 사연을 보낼려고 했는데, 큰딸 도연이가 장염에 걸려
서 병원 쫓아 다니느라고 사연을 못 올렸어요.
엄마!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엄마는 늘 옆에서 잘되라고
하시는 말씀인데, 난 잔소리로 듣고 짜증만 내서 미안해요.
엄마! 나의 진심이 아닌지 알죠? 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고맙고,감사하고 사랑해요 엄마!
엄마가 보실때는 늘 부족한 딸이지만, 예쁜 딸이 되도록 노력할
께요. 우리들 옆에서 건강하시고,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세원씨도 함께 축하해 주세요.
신청곡 부탁합니다. 김 종환의 백년의 약속
꼭 들려주세용!
6월4일 7시에서 7시30분 사이에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