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예뻐 사랑한 우리 신랑 ..예은 아빠 생일 이예요*^^*
- 작성일
- 2007.06.06 21:45
- 등록자
- 최미란
- 조회수
- 149
오늘은 하늘이 맑고 푸르렀음 좋겠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기분좋은 상쾌한 아침을 맞도록말이예요..
결혼 기념이 2번이나 지나갔지만 연애할때보다 더 사랑하고싶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저는 철없는 오빠의 와이프랍니다.
며칠전에 사소한 일로 큰다툼이 되어버려 전 큰마음을 먹고
말안하기 작전에 돌입하여 버티고 있었는데 오늘이 오빠의생일이여서 대충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사과는 받아냈지요..
하지만 벌을 줘야 겠어요..ㅎㅎ 세원씨 저희부부 6월 30일이면
결혼 1000일 되는 날이랍니다.. 그날 제가 기대하고 있겠다고
세원씨가 저희 신랑에게 전해주세요... 워낙 이벤트란걸 모른는
사람이라서요..ㅋㅋ
오늘은 울 신랑 생일이기도 하지만 포항 성모병원의 "하늘소리"
밴드 동아리의 합주 발표가 있는 날입니다.
울신랑은 보컬이자 일렉기타 연주를 해요..정말 멋있어요.,^^
강연구 과장님, 김만수 과장님, 울신랑 준현씨를 비롯한
하늘소리 여러분 오늘 화이팅입니다.
"2004년 10월 3일부터 유효기간이 평생인 내남편님
생일 축하하고 앞으로 싸우지 말고 이쁘게 사랑만 합시다.."
축하곡으로 하늘소리 발표곡중 신나는 노래인
"이문세의 붉은노을" 부탁드립니다.
**세원씨 사연이 너무 길죠..죄송해요.. 여러일이 겹치다보니^^
제가 모닝쇼 엄청난 애청자랍니다.. 좀 부탁드릴께요..
방송시간은 7시 20분~30분 정도에 방송부탁드립니다..
세원씨 사랑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