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언니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7.06.09 15:58
- 등록자
- 강연희
- 조회수
- 134
세원 언니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얼마전 외롭게 혼자 멀리 떨어져있는 절 위해 저희 언니가 포항으로 내려왔답니다~~
포항에 와서는 언니가 그 동안 하던 일과는 많이 다른 일 쪽으로
취업을 준비했었는데 드디어 합격해서 월요일 첫출근이랍니다~!!
축하해주세요~~^^
언니야, 그 동안 내가 겨우 쪼끔 더 아는 거 가르쳐 준다고
많이 구박했던 거 너무 너무 미안하고 이 버릇없는 동생한테
극심한 핍박을 받으면서도 열심히 노력한 우리 언니가 난 너무
존경스럽고 자랑스러워~~
사람이 환경이 바뀌면 누구나 많이 힘든데 그래도 처음하는 거라고 기죽지 말고 열심히 해~~
난 언니를 믿어요~~ 우리 언니 화이팅!!!
언니야~~~ 사랑해~~♡
참 신청곡은 '엄정화의 페스티발' 이에요~~
월요일(6/11) 8시에서 8시 30분 사이에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