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늘이 내려준 우리....
- 작성일
- 2007.06.10 19:54
- 등록자
- 김진옥
- 조회수
- 151
안녕하세요. 태어나서 딱 두번째 포항mbc fm에 음악을 신청하네요.
항상 음악을 좋아해서 라디오는 맬 들으면서 말이죠....
10년전 우리 결혼 기념일에..... 그리고... 오늘 (6월11일)
바로 오늘이 하늘이 만나게 해준 나의 영원한 반쪽 신랑의 생일입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이뿐 가정을 이루고 이뿐 일곱살난 딸아이를 둔 아이엄마로써 우리 신랑에게 항상 고맙고 또 감사한 맘을 전하고 싶어요. 이게 모두 성실한 신랑덕분인것같기도해서요...
요즘 회사에 업무가 많아서인지 퇴근하고 돌아오면 대화하는 도중에 조용히 잠들어 버리는남편이 좀 미울때도 있지만 그래도 한편으론 맘이 짠~하게 아려오는 그런 기분이 들기도 한답니다...
앞으로 우리 두사람 살아온 시간보다 함께 지낼 시간이 더 많기를 간절히바라구요. 생일을 축하할 날이 언제까지 이길 바라는 맘 뿐입니다. 건강하게 행복한 가정을 잘꾸려 갈께.. 사랑해요...진호씨~
귀염둥이 우리딸 지우도 아빠의 생일을 축하한다구 전해달래요~
오늘도 내일도 항상 힘들어도 힘든내색없이 잘 지켜줘서 정말 고마워요.... 고맙고 사랑해요....
말로 잘 표현하지 않는 나지만 항상 고맙단 생각인거 알아줘~
신청곡은 "고맙습니다 ost"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방송시간은 7시30분경에 가능하신지...꼭 그시간에
방송부탁해요... 출근길에 들을수있게요~
항상 좋은 방송 밝은 목소리로 잘 들을수있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