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목소리 좀~~ ^*~
- 작성일
- 2007.06.19 03:19
- 등록자
- 김종표
- 조회수
- 145
안녕하세요 세원씨.^^*
오랜만에 왔지만 아침마다 여전히 애청하고 있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집사람이 요즘 테니스를 배우고 있습니다.
바쁜 회사일로 많이 피곤할텐데 다이어트겸 배운다고해서
이제 한달이 조금 지났네요.
처음에 공 마추기도 힘들었는데 어제 오랜만에 운동하는걸
봤더니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 이마에 쏭글쏭글 흘러내리는
땀방울이 너무 귀엽게 보이더라구요,^^
여보 당신 어제 너무 멋졌어,ㅎㅎ
항상 밝게 웃는 모습만 보여주는 당신이 너무 고마워,
여보 사랑해.^^
기분좋은 아침 시작하게 신나는 노래로 들려주시면 좋겠네요
집사람 출근하는 7시20분 경에 들려주시면 저녁 반찬이 좀
달라지겠죠,ㅎㅎ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