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추억이란 소중함을 선물해 주고싶어요 ..
- 작성일
- 2007.06.19 23:30
- 등록자
- 김정효
- 조회수
- 133
안녕하세요 ^_^?
평소에 늦잠을 자지만 항상 엄마가 라디오를
아침마다 켜 놓으셔서 오고가고 언니 목소리를 자주 들었어요.
저희 엄마가 6월 20일 45세 생신을 맞이하셨는데
또 이 나쁜딸은 하루 전에야 겨우 알고 부랴부랴
선물을 준비했는데요 .
매년 엄마한테 필요하지 않은 물건으로 엄마한테
실망을 안겨 드린것 같아서요 ..
7시 30분 매일 식사 준비하시며 들으시는 라디오에서
언니가 생신 축하드린다고 말씀 드리면
좋은 추억을 선물해 드릴것 같아서요 ..
'김여사 ! 우리엄마. 오빠가 대학진학으로 서울에 올라가 있는
데 오빠 몫 만큼 제가 열씸히 노력할테니 너무
쓸쓸해 하지 마시고요 ! 엄마.. 사랑해요 ♡'
신청곡은 god에 어머님께 신청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