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해 주세요!!!!!!!
- 작성일
- 2007.06.26 00:00
- 등록자
- 이기
- 조회수
- 150
안녕하세요? 정세원씨.
매일 듣기만 하다가,난생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사연을 보내봅니다. 음력으로 5월 12일 화요일. 사랑하는 아내의 38번째 맞는 생일입니다.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잘 해 주지 못한 남편이지만은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느 책에선가 읽었어요. 아내란 " 안의 해"라구요.
집안의 태양이래요!!!! 나와 두 아이를 위해서 집안에서 항상 밝은 태양으로 가족을 잘 보살펴 줘서 참 고마워요.
항상 건강하고,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아요.
생일을 진심으로 , 많이 많이 축하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사랑해요. " 2부에 꼭 듣고 싶어요".
신청곡은 아내가 좋아하는 노래 - 조항조의 (만약에)
닉네임으로 소개 부탁합니다. ---- 파란 바다 ----
오늘도 즐겁고,행복한 날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