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또 왔습니다.
- 작성일
- 2007.06.26 09:06
- 등록자
- 권계현
- 조회수
- 156
6/27일 수요일 오전 7:20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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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세원씨? ㅋ
사연을 여유없이 올려 방송이 될지 모르겠네요~
사연보낼때 마다...이시간을 요하니..
매일 들으시는 분들은...
너무 제것만 읽어주신다고
저를 미워할지도 모르겠네여..
이자리 빌어 모두 죄송합니다.. 히히
다름이 아니라..
내일 그러니깐..
오늘 저희 공중화 대리님 생일입니다.
(이름 맞아요..오타 아닙니다.이름이 특이하죠? ㅋㅋ)
벌써 저랑 일한지도 햇수로 3년이 되어가네요.
앞으로도 멋진모습 기대하며..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그리고..
한꺼번에 사연올릴께요..
내일은(목요일) 저희 박희택 과장님 생신입니다.
생일은 지나서 챙기는거 아니라고하는데..
미리미리 당겨서.. 축하하는건 괜찮겠죠?
과장님을 안지도 벌써 8년이라니..ㅋㅋ
아마 전생에 보통인연이 아니었을듯 하네요~ 킼~
과장님두 생신 대땅마니 축하드려욤~
이번주는 생일자가 두분이되니깐..
파티를 근사하게 준비할께요.
기대하시구요~
다시한번 "공중화 대리님~ 박희택 과장님~
두분다 듬직한 아들로..멋진 아빠로..
센스있는 남편으로..파워있는 상사로..
때론 지혜로운 부하직원으로.. 늘 따뜻한 이웃으로..
영원하길 빌며..
생신축하 하옵니다~`" 짝짝짝
모두즐거운 하루 되시구 화이팅입니다.
신나는 생일축하곡 부탁합니다.
아님.."아빠의 청춘 부탁해요~"
7시 20분에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