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디따 디따 축하받고 시퍼요....
- 작성일
- 2007.06.26 22:59
- 등록자
- 김성미
- 조회수
- 133
이름소개는 김나진으로 해주세요.. 개명신청한 상태라..
좋은 이름으로 불려졌음 좋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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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안녕하세요...^^
인터넷으론 정말 오랜만입니다..
문자는 가끔씩.. 보내곤 하는데..ㅋㅋ
오늘 이렇게 인터넷으로 찾아온 이유는요..
6월 27일..
사랑하는 오빠랑 3년이 되는날입니다..
눈감고 생각하면 정말 매순간마다 사진 필름처럼..
지나가요...^^
1000일때는 오빠가 교통사고로 입원해서 같이 하지 못했는데요..
이번엔 같이 이기쁨을 즐길수 있어서..
넘 조아요..^^
(참고로..7월 1일은 천일하고도 백일이 더 되는 날입니다...^^)
매번.. 생각처럼 모든일이 저희뜻대로.. 되진 않지만...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이 사랑할껍니다..^^지금보다 몇백배 더요..^^
"자기얍...
까꽁..~!!%% 출근잘하고 이쏘??
오늘 하루만큼은 우리 많이 행복해해요.. 짜증내지말고..^^
항상 자기만 바라보면서 나 힘내는거 알죠??
정말정말 사랑해..^3^~~~~~"
신청곡 있습니다...
오빠가 자주 저에게 불러주었던 노래입니다..
모세.. 사랑인걸....... 부탁할께요..^^
날씨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가끔 인터넷으로.. 문자로.. 참여할께요..
수고하세요..
끝까지.. 두서없는글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P.S : 사연은 1부 광고지나고.. 틀어주심..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7시 10분에서 15분 사이가 되나용?ㅋㄷ
내일은 아침일찍 운동 다녀와서 1부부터 들을려구요..^^
남자친구가 그시간에 출근을 하거든요..
언니.. 부탁할께용............알랴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