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꼽친구~~~와 나!!!
- 작성일
- 2007.07.01 21:03
- 등록자
- 강지숙
- 조회수
- 134
(오랜 만입니다~^^*)
효주야~~
우리 너무 오래 만났다 지겨울 때도 된거 같은데..ㅋ
근데 만나기만 하면 왜이렇게 재미있고 즐거운지~ 못헤이지는
이유겠지? 말그대로 흙장난때 우리 만나서 여태 만나는거 보면
신기하다 그렇지? 지금은 공부한다고 대구 가서 잘 못보지만
만나기만 하면 언제나 그랬듯이 계속 만나왔던것 처럼 편안한게
너무 좋은거 같아~!(나만 그런가ㅡㅡ^ㅋㅋ)
혼자서 대구 가서 공부한다구 이리저리 바쁘게 다니는거 보니
힘들긴 하겠지만 이제 너의 길을 찾은거 같아 좋아보여~
거기가서 어리게 보인다구 나이 속이고 애들이랑 같이 놀지말구!
ㅋ 즐겁게 생활해~~!대구 더위~조심하구~!
너의 25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우리 나이 너무 많이 먹은거
같다..소꼽장난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ㅋㅋ
자주 보기 힘들어두 항상 마음만은 너 응원하구 있으니~
남은 공부 열심히 하구~!힘내
세원언니?!두 날씨가 많이 더우니까 더위조심하시구요~
예쁜 목소리 들을때 마다 기분 업업 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해요~~@@
-7월10일 8시10쯤에
Happy Birthday To You 축하곡 한곡~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