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둥이 이정연의 생일 축하..
- 작성일
- 2007.07.06 16:20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143
딸부자인 우리 집의 막둥이
이정연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막내지만 맏언니같이 저를 챙기는 우리 막둥이..
수빈, 수진 엄마로 사는데 익숙한 우리 막둥이..
오늘은 이정연이란 이름으로 축하합니다.
신청 노래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뭐 이런 노래있지요??
참! 지난 월요일에 사연 방송 감사드려요..그런데 그 날
하필 우리 신랑 출장이라 못 들은 거 있죠??
한 7시 10분쯤에 들을 수 있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