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가득한 우리예쁜 한영이의 생일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7.07.18 16:37
- 등록자
- 사공숙
- 조회수
- 121
세원씨 안녕하세요
장마가 끝남과 동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네요
항상 7시에 라디오를 켜는 습관이 있어 우리가족은 세원씨의
방송과 함께 맛나는 식탁에서 하루가 시작됩니다.
실은 딸아이 13번째 생일이 21일 토요일인데 방학이 시작된
시점으로 서울 친지의 집으로 여행을 가게 되는 관계로 20일
금요일 7시~7:30분 사이 신청곡 띄워주셨으면 합니다.(꼭~꼭..)
신청곡은 김돈규,예스터의 '다시 태어나도'입니다.
비록 엄마가 좋아하는 곡이긴 하지만 오히려 이제는 저의
딸아이가 콧 노래처럼 자주 부르곤 한답니다.
저의 가족을 소개드린다면 엄격하면서 항상 근엄함을 잃지 않으시는 신랑님,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꽃미남인 아들과 오늘의 주인공인 딸 아이 한영이!! 너무나 귀염움에 항상 웃는 예쁜 모습에 가족 모두가 항상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주부인 저는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고 싶어하는 예술인입니다.
오늘도 미소 가득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