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왔어요~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7.07.18 23:50
- 등록자
- 안원구
- 조회수
- 136
세원씨~
안녕하세요??(또 신랑 아이디로 들어왔어요~황윤복입니다.)
잘 지내셨죠??
지난 번에 우리 아이들과의 100일 축하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는데, 이번엔 또 다른 사연 들고 찾아 왔어요~
올해 동학년에 두 분의 선생님이랑 나이가 같아서 참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그 중에 한분의 선생님-이은희 선생님의 멋진 아가(태명은 미르-용)가 8월 4일에 세상에 태어날 예정이랍니다.
아마 이은희 선생님을 닮아 눈매가 선하고 심성이 고운 아가가 태어날 것 같은데요~
한학기동안 함께 하면서 순산하란 얘기, 정말 축하한단 얘기 직접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세원씨 도움 받아 얘기하려구요~
은희샘~
"말로 잘 표현하지 못했지만...
이번 학기에 미르랑 함께여서 은희샘이 더 행복해 보였어요~
미르가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까지 힘내시구요~
멋진 미르가 세상에 태어나면 곧장 만나러 갈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그리구요~
제가 달전 초등에서 사랑하는 선생님들 성함 좀 불러 주세요~
우리 부장 선생님이신 손태분 부장 선생님, 늘 즐거운 얘기해 주시는 권대훈 선생님, 깜찍이 이미경 선생님, 김상균, 서재원, 김윤모, 양은숙, 김성수, 류미라 선생님, 제 오랜 인연 경화씨~~
모두모두 감사하구요....
함께여서 늘 행복하답니다.
노래는 제가 예전부터 좋아했던 노래 신청할께요~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입니다.
8시 20분에서 30분 사이에 사연 띄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원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