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여덟- 남편 생일이랍니다
- 작성일
- 2007.08.06 07:50
- 등록자
- 손상희
- 조회수
- 157
38년전 오늘 저녁-
남편이 태어났답니다.
무더위에 어머님도 남편도 고생하며
맞았을 오늘이지만
지금- 건강하고 듬직한 모습으로
우리곁에 있답니다.
기찬이랑 예진이랑 아침 일찍 케이크에 불붙이고
축하노래 부르는 걸로 간단히 파티했답니다.
멋진 노래 한곡 들으며
출근하는 맘도 행복해지길 바라며
-라이프 이즈 원더풀- 부탁드립니다
3부첫곡으로 가능할까요?
너무 늦게 신청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