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 언니 츄카해 주세요...
- 작성일
- 2007.08.15 22:44
- 등록자
- 이민경
- 조회수
- 125
세원 언니 안녕하세요....
2007년 8월 16일은 저의 사랑하는 명품 꿀꿀이와 사귄지 3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결혼하고선 처음 맞는 기념일이구요...
함께 했던 추억들이 너무나 많은데 이제 겨우 3주년이라니 조금은 이상하게 생각이 드네요...
모닝쇼에 사연을 보낼때면 늘 신랑 회사분들이 신랑에게 전화 같은것이 오는데요.. 오늘도 그럴지...ㅋㅋㅋㅋ
다음글 우리 신랑에게 꼭 읽어 주세요...
사랑하는 여보야...
오늘 당신 복 터진 날이라고 알람 울리지?? 그건 나두 마찬가지야... 흐흐흐 매일 바쁘다는 핑계로 밥두 제대로 못해주는 마누라가 너무 너무 밉겠지만.. 그래두 난 이 세상에서 당신이 제일 좋아.. 당신도 그렇지??? 우리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 보다는 앞으로 더 열심히 사랑하며 살자.. 아찡??
뱅기야 사랑해~~~~~!!!!!!!
언니 사연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신랑이랑 함께 출근하면서 함께 듣고 싶어요....3부 첫곡으로 꼭 소개해주세요..
신청곡은 내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의 OST 부탁드립니다...
신랑이랑 연얘 초기에 많이 들었던 노래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