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공주 다섯번째 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07.08.16 09:00
- 등록자
- 전원일
- 조회수
- 132
안녕 하세요 세원씨...여름 휴가는 다녀 오셨는요..
덥지만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여름
여름은 더워야 제 맛이겠죠...과일도 탐스럽게 영글고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맛볼수 있다는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행복이니까요 여름의 더위를 모두들 마음껏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8월19일 일요일이 저의 첫째딸 전아라.. 다섯번째 생일입니다...
몇일 전 부터 달력 앞에서 자꾸자꾸 날짜를 꼽네요..
무척 기다려 지나 봅니다.. 무얼 선물 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아빠 엄마의 마음은 무럭무럭 자라 사회에 제몫을 할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나 주는것이겠죠....몸 건강하고, 마음 건강한 사람이 되어주길 간절히 기도하면서...
아라가 요즘 제일 좋아 하는 비바킴 일년을하루같이 8시 30분 쯤에 들려 주세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