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이야기 아님 말고
- 작성일
- 2007.08.17 21:22
- 등록자
- 장재현
- 조회수
- 149
안녕하세요? 세원씨 아니 이런 상투적인 맨트는 안 적을께요.
출근할려고 시동걸면 자동으로 세원씨의 이쁜 목소리가 나오기때문에 목소리만 들어도 컨디션을 먹어야 되는지 안 먹어도 되는지알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아느냐구요? 이건 비밀.....ㅋㅋ
9월8일날에 우리 처제가 결혼을 합니다.
처가집은 충남 공주인데 꽤 멀지요 옛 어른말씀을 넘 잘들어서
처가집이 좀 멀리있습니다.
이쁜 처제가 어느덧 평생 머슴을 구해서 옆구리에 끼는 순간이 다가오는데(결혼) 그 머슴의 이름이 나의 동서의 이름이 재현이랍니다.못 믿을것같아서 제 미니홈피에 올려놓았지요..정말 인연이 넘 각별하지 않나요? 또한 재미있지요?
우리 장인 장모님은 둘째사위 이름 기억할 필요가 없답니다.
10년 동안 열심히 처가집문지방 넘나들던 맏사위랑 이름이 같으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가 워낙 처가집에서 유명하거든요
아뭏튼 우리 처제 결혼 축하해주시고 날짜 맞추어 다시 축하사연으로 올릴께요..세원씨 이시간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포항MBC에 사장님이나 인사권같고 계시는 분들께
한말씀 드립니다. 그냥 이 방송 세원씨 칠순때까지 갑시다..
그럼 오늘도 즐겁게..4부에 방송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