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순이 여보랑 보미랑 결혼한지 100일째입니다^^
- 작성일
- 2007.08.20 18:19
- 등록자
- 김보미
- 조회수
- 155
안녕하세요 세원씨 오랜만이예요...^^
더운데 우찌 잘 지내세요??
저는 아주 아주 덥게 지내고 있습니다^^하하
덥긴 하지만 땀을 쭈욱쭈욱 빼고 샤워를 하면 시원하지요^^
세원씨 저 아직두 입덧은 하네요 4개월이 되었는데두 가라앉질 않네요
매일 매일 우리 여보야 식사를 챙겨야 하는데
그런것두 못해줘서 넘 미안해요 제 맘두 음식은 못하지만 그래두
이것저것 해주고 싶은 맘은 굴뚝같은데..
그래서 제가 시장을 봤어요 오빠가 두부탕을 좋아해서
고기를 사가지고 아침을 해줄려구요^^
맛있게 먹고 출근하는 여보야의 모습을 생각하니
제맘두 벌써 펄쩍 뛰고 있네요 우리 여보야 맛났는지
모르겠지만 오늘하루도 더운데 열심히 돈벌어 오는
우리 여보야 힘내요...^^우리 복동이두 응원하고 있으니깐요
세원씨 우리 여보야랑 저랑 결혼한지 100일째인데요
마니 마니 축하해주세요
그리구 우리 여보야 라디오 열심히 듣고있는것 같은데
오늘두 듣고 있으면 알지?? 장미꽃 한송이라두 사들고 와잉.^^
여보야~~~~지금까지 우리 정말 알컹달컹 마니 싸우지만 그냥
별일 아닌걸루 다투지만^^ 우린 안다투면 안될 정도로
사랑하고 있잖아 그치??우리 여보야 지금보다 더 많이
사랑하구 우리 가족 건강하구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2007년 8월 21일 AM : 7시 30분쯤에 부탁해요
신청곡 : 이제훈이 부른 My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