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정미경) 생일을 축하하고 싶어요
- 작성일
- 2007.08.28 12:48
- 등록자
- 김규린
- 조회수
- 134
안녕하세요 세원님!
저아디및 비번을 잃어버려 회사 경리직원에게 긴급으로 회원 가입시킨후 아디를 빌려 사연을 띄웁니다.
전 김재권 이라고합니다.포항에서 경주로 출근하는 직장인 인데요 늘 세원낭자 방송 잘 듣고 있답니다 29일은집사람 생일인데요 깜짝 생일선물로 축하하고싶어서요.세원낭자의 예쁜 목소리를 빌려 이 글을 보내고 싶읍니다.
여보 마흔번째 생일 축하해
이렇다할 선물은 준비 못했지만 마음만은 늘 당신을 향하고 있어
알지?우리 늙어서도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게만 살자 살랑해 그리고 축하해.신청곡은요 나훈아의 "사랑"부탁 드립니다
시간대는 07시10~30분 사이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