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일의 감사
- 작성일
- 2007.08.31 01:51
- 등록자
- 김종표
- 조회수
- 120
안녕하세요 세원씨^^
오랜만에 뵙네요,,가끔씩이지만 고운 세원씨
목소리로 집사람에게 기분좋은하루를 선물하곤
했었죠,,항상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집사람이랑 만나지 어제가
1000일이 되는 날이였네요,,
집사람이 문자까지 보냈는데 자축도 못하고
그냥 저녁에 동동주에 파전으로 대충 넘어갔는데
미안해서 이렇게 다시한번 세원씨의 도움을 청하고자
찾아왔습니다,,
1000일, 그리 길지않은 시간이지만 저희들에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결혼하고 이쁜 딸이
태어나고 그리고 지금껏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으니 이 또한 감사해야 하지않나싶어서요,
지금껏 한결같이 아내의 자리에서 말없이
행복공장을 잘 꾸려준 아내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건강하시고요 세원씨 방송이 이제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는거 잊지마세요,,^^
신청곡은 한여름날의 꿈(옥주현과 SG워너비) 배우고 싶어해서리.
7시20분경에 듣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