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이민이 엄마입니다.(9월2일부탁드려요)
- 작성일
- 2007.08.31 10:49
- 등록자
- 최영희
- 조회수
- 129
오늘은 쬐금 쑥쓰럽네요..
제 생일이랍니다... 축하해주세요...
우리민이는 엄마생일이라고 반지랑 차를 사준다는데 어떤 차일까요? 훈이는 뽀뽀 100번을 해준답니다..
어느새 이녀석들이 벌써 이렇게 커서 엄마 선물을 준다고 하니
마음한구석이 찡하더라구요...
오늘 하루 재미있게 보내야겠어요..
신청곡은 Carpenters의 yesterday once more 듣고 싶네요..
일요일 8시 30분이후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