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님 생일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7.08.31 19:56
- 등록자
- 임승자
- 조회수
- 143
9월 1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나의 신랑 생일 이랍니다.
축하해 주세요.
요즘 회사가 최악으로 힘이 들어요.
그래도 내색하지 않고 혼자 감수하고 있는 나의 신랑
"여보 힘내세요 제가 큰 힘은 되지 못하지만 많이 응원 할께요. 여보 사랑해요"
우리신랑의 52번째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신청곡 있어요 꼭 들려주세요
요즘 노래방 가면 자주부르는 노래
추 가 열 :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