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반쪽
- 작성일
- 2007.09.06 23:23
- 등록자
- 최병석
- 조회수
- 166
안녕하세용 세윤씨 멜 출근하면서 듣고있어요 사연을 올리기는
첨 이네용 추카해주세염 낼모레 장가 간답니당 ^^^
군데 아직까징 프로포즈 못해서 이렇게나마 모닝쇼의 힘을 빌고
자 합니당 이제까지 잘해주지도 못하구 싸우기도 마니 했는데
며칠만 지나면 매일 볼껀데 지금이순간도 또 보그싶어지네영
ㅋ ㅋ 이말 꼭 하고시퍼서요 태어나줘서 고맙구 나를 선택 해
줘서 고맙구 언제나 이 맘 변치않구 자기 만을 사랑할께
사랑하는 나의 애기 영이에게 듣고싶은 노래는 연풍연가의
우리 사랑 이대로 꼬옥 들려주세영 시간은 8시경에요
꼬옥요 세윤씨 수고하삼 ^^^감기조심하시구요 늘 건강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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