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의아침..
- 작성일
- 2007.09.12 07:25
- 등록자
- 이지생
- 조회수
- 166
가을이지요?
세원님의 목소리도 어느듯 가을의 느낌을 풍깁니다..ㅎㅎㅎ
그만큼 더 분위기 있고 감미롭다는 얘기지요.
매일아침 중2아들 민호를 태워주고 있답니다..
저보단 민호가 모닝쇼를 더 좋아하게 되었지요.
볼륨 크게 올리고 학교가는길이 민호가 젤 신나하는 시간인듯 보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민호가 많이 아픕니다..
열이 많이이나서 어제도 학원조퇴하고 왔답니다.
아침에 살짝보니 열은 많이 가라앉은 것 같은데..마음이 아픕니다.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
그래서 제 나름 처방을 해봅니다..
오늘아침 될수 있다면 깜짝 놀라게 해 주고 싶어서.."급"올립니다..
8시에 차를 탑니다..
오늘아침 민호에게 더없이 큰 선물 줄수 있을까요???
민호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꼭꼭 부탁합니다..
윤하..."연애조건"이나"비밀번호 4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