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글을써야 할지 몰라서 여기다 씁니다.
- 작성일
- 2007.09.13 08:21
- 등록자
- 김진혁
- 조회수
- 176
오늘 아침에 방송됐던내용인데요..
"수 요즘회사에서 늦게 까지 일한다고 고생많다고..."
제 여친도 이름끝자리가 "수"입니다. 아침에 바로 전화 왔더라구요 방송에 사연보냈나구... 아니라고 했죠.. 그러자 좋다 만
실망감이 살짝 비치더라구요 . 그래서 이번에 제가 진짜로 사연을 보낼까합니다 "pc장애로 인해 수기로 모든일을 한다고 정말 고생많은 수~~ pc로고쳐졌지만 밀린일입력한다고 밤늦도록 고생하는수~~ 밤에 데이트도 못하고 주말이 되어야 얼굴 함보고 ..
간식도 제대로 한번못사줬네.. 이번주말에 잼나게 데이르 함하자
수~~ 사랑해요~~
아참 그라고 이내용 방송할수있음 낼 아침 7시40분~50분경에 보내주심 아주아주 베리베리 감사 하겠슴다^^;
올첨으로글올립니다 . 제가 말이 많은탓에..문자로는 터무니없이 모자르고해서.. 올 회원가입해서 글 작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