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야.. 엄마된거 축하해
- 작성일
- 2007.10.10 23:17
- 등록자
- 박소영
- 조회수
- 129
지난 목요일부터 소식이 있다고..산부인과 입원했던 친구가..
어제 낮에 기다리다 기다리다 유도분만 해도 안되서..
수술을 했답니다.
결혼해서 애가 안생겨서 어렵게 어렵게 칠보산가서 만들어온
첫아이 입니다...
그런데.... 4.52kg이랍니다..
첨엔 3.52kg인줄 알았어요... 근데 4.52kg이라네요
정말 축하해 주고 싶어요..
꽃바구니라도 좀 보내주시면...정말 땡큐할것 같아요..
이동에 미즈엔 맘에 있어요..^^
"현주야..어렵게 생긴 아이... 참으로 힘들게 낳았네..
축하한다.. 아무조록 몸조리 잘하고.. 이쁘게 키워라."
010-9390-4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