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
- 작성일
- 2007.10.16 23:55
- 등록자
- 김유진
- 조회수
- 133
안녕하세요,, 세원씨..
오랜만에 이렇게 찾아 왔어요.. 축하 받고 싶은 일이 2가지나 생겨서 말이예요.. ^^*
오늘(10월 17일)이 첫째 언니(김라영) 생일이구요,,
또 한가지.. 이번주 토요일(10월 20일)은 둘째 언니의 결혼이랍니다.
그래서,, 또 한번 방송의 힘을 빌어 제 마음을 전할까 해요..
우선,, 첫째 언니부터..ㅎ~
"언니야,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오늘 하루가 그 어떤 날보다 행복한 날이길 바라구...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가족들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우리 앞으로 남은 날들 더 많이 사랑하면서 살자..
그리구,, 둘째 언니..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어렵게 이룬 사랑인 만큼(10년만에 다시 만났거든요.. ^^) 서로 더 많이 아껴주고 더 많이 사랑하면서 정말 예쁘고, 행복한 가정 꾸리길 바래...
둘째 언니는 결혼을 하고 나서 서울로 가기 때문에 어쩌면 이 방송이 마지막으로 듣는 방송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형부(박준영)..
결혼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형부한텐 항상 미안하구,, 고마운 마음 뿐이예요..
일일이 적지 않아도 제 맘 다 알죠?? ^^*
정말 좋은 처제가 될께요... 언니랑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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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씨도 함께 축하해 주시구요,, 7시 20분쯤에 저희 가족들이 모두 집을 나서거든요..
녹음을 해서 언니한테 선물하고 싶은데,, 가능하다면 그 이전으로 좀 부탁 드릴께요..
신청곡은 주영훈, 이혜진의 '우리 사랑 이대로' 부탁 드립니다.
결혼하는 작은 언니한테도 해당되는 노래지만,, 아직 짝을 찾지 못한 큰언니도 빨리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노래 신청합니다.(제 뜻 꼭 전해주세요.. ^^*)
그럼.. 수고시구요.. ^^*
아, 한가지 더.. 둘째언니 이름과 제 이름은 읽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