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용
- 작성일
- 2007.10.22 16:09
- 등록자
- 박종화
- 조회수
- 132
세원씨/ 정~~말 오랜 만입니당 ㅎㅎㅎ 방송요?? 물론 자~~알 듣고 있었구요 괜시리 소득 없는일에 바빴어요 오늘은요 정말
오랜만에 기쁜일이 생겼어요 저희집에 식구가 늘었답니당
항상 우리 영감하고 둘이서 있다가 우리*삼순이*진돗개 이름**
삼순이가 어제 새끼을 낳았어요 4 마리나 낳았거든요
좀 전에도 보았는데 자기 새끼 어떻게 할까봐서 자기 몸으로 꼭 감싸 안고 있군요 새끼들은 날씨가 추워그런지 엄마 몸속에서 나오질 않구 있군요 새끼가 눈을 뜨고 움직이면 사진찍어서 *아침사진관*에 올려 놀께 구경 한번 해보세요 정~~말 예쁘고 귀엽거든요 부럭 부럭 잘 자랄수 있도록 축복송 들려 주세용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