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누나
- 작성일
- 2007.11.08 22:56
- 등록자
- 최인혁
- 조회수
- 155
안녕하세요
포항MBC 회원 가입하고 바로 꼭 신청해도 되는지..모르겠네요..
이렇게 사연을 적은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너무나 보고 싶은 누나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항상 안강에서 경주로 출근하면서 아침에 모닝쇼를 들으면서 출근을 하는데...너무나 보고 싶은 누나가 있어서...전화하려고 하니까...가슴이 썰레고...그래서 그냥 누나를 위해서..제가 이렇게 노래를 한곡 신청하고 싶습니다. 최진희의 슬픈고백...
제가 좋아하고 보고싶은 누나의 이름은 전영미...누나..많이 보고 싶고....항상 누나 걱정하는 제 마음 조금은 생각해 주세요..
제 이름은 제발 밝히지 말아 주세요...그냥...혁이라고만 말해주세요...시간은 7시..45분에서 8시 사이..꼭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