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 작성일
- 2007.11.10 11:07
- 등록자
- 이병춘
- 조회수
- 147
오늘 문득 달력을 보니 내 생일이라고 표시가 있길래 아!(탄성) 내가 점점 퇴색 되어 가고 있구나 하고 느껴지는것 같았읍니다.다가오는 12일이 아내의 생일입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근사한 선물은 못 사주더라도 따뜻한 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사랑하는 박희덕 죽는 그날까지 너를 사랑 할꺼야. ♡ 그리고 선민이랑 시환이도 무진장 당신을 사랑 한다고 같이 전합니다. 미리 알았으면 2주전부터 글을 올렸을텐데 채택이 될런지... 기대는 안되지만 그래도 라디오를 켜고 기다려 보겠습니다. 수고 하세요. 감사 합니다. 나훈아에 아담과 이브처럼 부탁 드릴께요. 여러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들을수 있다면 3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