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1년...
- 작성일
- 2007.11.13 20:13
- 등록자
- 노영호
- 조회수
- 165
안녕하세요 세원이 누나~
전 경주..안강에 사는..이름은 익명으로..23살의 노군입니다..
축하받을일은 아니구요..마땅히 어디쓸지를 몰라서..
제대한지 2달인데..1달하고 10일째 막노동을 하고 잇어요..
하면서 신호수를 볼때 모닝쇼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11월14일..내일이 제가 사랑햇던 첫사람과 헤어진지 1년째 되는
날이에요..누나한테 응원좀 받을려구요..2년가까이 사귀어서..
정말 좋아햇던..사랑이라는게 먼지 처음으로 알게된사람인데..
군대란 장벽앞에서 헤어진지..딱1년이 지낫네요..1년3개월이나
기다려줫엇기에..어린생각이지만..많은책임감도 느끼고 믿엇던
사람이엇는데..다른사랑이 금방 생겨버리더라구요..처음엔 참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