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의 생일 추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7.11.21 23:14
- 등록자
- 정금녀
- 조회수
- 145
아침마다 운전하며 듣는 모닝쇼.넘 신나고 하루의 첫행진을 충전시켜주는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단어가 틀리거나 서투르면 봐주세요.^^*)
남편과 제가 만나 11년.국제결혼을 통해 3일만에 결혼약속하여 한국에서 알콩달콩 애쁜 아가 3명 낳고 행복하게 사는 중국새댁 정금녀이에요.다름이 아니라 21일이 우리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제 남편의 46번째 생일이에요.추카 많이 해주세요.항상 예쁜 마누라.예쁜 아이들을 사랑하며 한눈팔지 않고 ㅋㅋㅋ 열심이 살아주는 저의 남편 너무 멋지세요.제가 써준 작은 생일추카메모 보고 감동하여 고맙다고 전하는 자상한 남편.항상 일에서 가정에서 최고가 되길 바라며 우리 지금처럼만 예쁘게 살아가자는 의미에서 노래하나 신청하고 싶어요.
제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중 김용림의 "그대 내사랑"
노래는 8시쯤에 가능할가요? 아이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날씨가 갑자기 많이 차가워졌어요.항상 웃음과 행복을 모든분께 전해주시는 우리의 "음악배달열차"를 힘차게 몰고 저기 만리장성까지 데려가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