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아침 8시 10분 에서 ~20분 사이에 꼭 읽어주세요..
- 작성일
- 2007.11.27 13:23
- 등록자
- 이혜련
- 조회수
- 144
안녕하세요..^^ 11월 30일은 저에겐 아빠같은 울오빠 이용주의 32번째 생일입니다..^^
2004년 그때 제가 저희 가족 및 오빠에게 큰실망과 배신감을 주었습니다. 그래도 항상 제편이 되어주었고 저를 이해해주고 용서해준 울오빠...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쑥쓰럽고 나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맘속 한켠에서 꺼내 놓지 못했습니다.
이제서야 모닝쇼의 힘을 빌려 맘을 전합니다..
오빠야~~ 32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구,정말 미안하구 고마워, 항상 내편인 오빠가 있어서 넘 든든하당...^^ 그리구 이젠 술좀 그만 먹고 33번째 생일은 오빠의 평생 반려자와 같이 하길 바랄께..^^
아... 그리고 저희 오빠가 8시 10분에 집에서 출발해서 북부 및 죽도시장을 거쳐 공단으로 출근합니다.. 까만색 쏘렌토이며 뒷 트렁크 유리에 하얀 독수리를 달고 다닙니다 혹시나 보시는 분들은 함께 모두 모두 축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