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마니마니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7.11.30 17:06
- 등록자
- 김경민
- 조회수
- 171
항상 아침에 아이들 등교 시키기전에 세원씨 방송 애청만 하던 제가 오늘 그동안 미뤄왔던 회원가입도 하고 이렇게 세원씨 방송에 글도 올려봅니다
내일 그러니깐 12월1일은 저의 사랑하는 반쪽 제 남편의 42번째 생일이예요
항상 제 곁에서 늘 지켜봐주고 사랑해주는 제 남편 서우표씨! 생일 너무너무 축하하구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우리 사랑하는 딸 의수와 영주랑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살아요
여보! 당신을 만나 살아온 9년이란 시간 너무 많은 사랑 받은거 같아서 항상 고마워요
올해엔 우리 이쁜딸들이 아빠 생일 선물사드린다고 하루에 오백원씩 받는 용돈도 모으고 아주 난리랍니다
우표씨! 생일 축하하고 영원히 당신을 사랑해요
신청곡은요 우리 남편의 애창곡인 최성수에 해후인가? 왜 어느새 바람불어와~~로 시작하는 노래 있자나요 그걸로 들려주심 고맙겠어요

